2022년 미국에서 진행된 영화배우 조니 뎁과 앰버 허드의 이혼 소송을 이끈 변호사 카밀 바스케스는 이후 한 대학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승소’가 아니라 ‘이름의 회복’을 강조했다. 조니 뎁은 전 배우자의 언론 기고문 하나로 주요 배역을 잃은 상태였다. 6주간의 재판 끝에 1500만달러 배상 판결이 내려졌지만, 바스케스가 기억한 것은 금액이 아니라 ‘이름’이었다. 더보기
법조계의 어벤져스, 로백스의 변호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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