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서울 서초동 로백스 사무실에서 만난 김기동 대표와 김수연 변호사는 “(평판 보호를 위해서는) 사고가 난 뒤 로펌을 찾기보다 미리 모니터링하고 평소에도 이를 위한 자문을 받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며 “사후에 대응하겠다고 나선다면 이미 골든타임이 지난 이후”라고 입을 모았다. 김수연 변호사(변호사시험 13회)는 동아일보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하다 변호사로 변신했다. 언론인 특유의 균형 감각과 신속한 핵심 파악 능력이 김 변호사의 경쟁력이다. 더보기
법원 판결 전 유죄 낙인 억울함, '평판권'으로 대응하기 | 평판보호
압수수색 기사 한 줄로 기업의 수년 노력이 무너지는 상황, 과연 법원 판결만 기다려야 할까요? 수사 초기 무차별 언론 보도로 무너지는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법률의 법정과 여론의 법정을 동시에 방어하는 '평판 보호 법률 서비스'를 공개합니다.